2026.10.06형사
회사가 알게 될까요? 알려지는 길은 정해져 있습니다
마약 사건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걱정 가운데 하나가 직장입니다. 수사 사실이 회사에 알려지는 경로가 실제로 무엇인지, 막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나눠 봤습니다.
김한솔 대표 변호사투약인지 매매인지, 대마인지 필로폰인지에 따라 적용 조문과 처벌이 달라집니다. 진술하기 전에 대표변호사와 먼저 사실관계를 정리하세요.
같은 마약 사건이라도 투약인지 소지인지, 매매·알선인지 수입인지에 따라 적용 조문이 다르고, 대마인지 필로폰인지 졸피뎀인지에 따라 법정형이 다시 갈립니다. 지산 마약센터는 투약 시점과 횟수, 입수 경로를 나누고 수사기관이 실제로 확인한 것이 어디까지인지부터 정리합니다. 섣불리 혐의를 부인해서도 안 되지만, 인정하는 사건이라도 어떻게 진술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마약 사건은 출석요구서보다 압수수색이나 체포로 먼저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첫 조사 전에 쓰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지산은 대표변호사가 직접 상담하고, 예상 질문을 뽑아 실제 조사처럼 연습한 뒤 조사에 함께 들어갑니다. 상담은 서울 주사무소와 인천·홍성·송파 분사무소에서 받으실 수 있고, 02-6951-4097은 주말과 공휴일에도 24시간 연결됩니다.
마약 (코카인·펜타닐·모르핀 등)
마약
마약
헤로인
| 마약류 | 행위 | 법정형 | 근거 |
|---|---|---|---|
| 마약 (코카인·펜타닐·모르핀 등) | 수출입·제조·매매, 매매의 유인·권유·알선, 그 목적의 소지·소유 |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 | 제58조 제1항 제1호 |
| 마약 | 소지·소유·관리·수수 | 1년 이상 유기징역 | 제59조 제1항 제9호 |
| 마약 | 사용(투약) | 10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 제60조 제1항 제1호 |
| 헤로인 | 소지·소유·관리·수수·운반·사용·투약 | 1년 이상 유기징역 | 제59조 제1항 제3호 |
| 향정 가목 (LSD 등) | 제조·수출입·매매, 매매의 유인·권유·알선, 수수, 그 목적의 소지·소유 |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 | 제58조 제1항 제3호 |
| 향정 가목 | 소지·소유·사용·관리 | 1년 이상 유기징역 | 제59조 제1항 제5호 |
| 향정 나목 (필로폰·엑스터시 등) | 제조·수출입, 그 목적의 소지·소유 |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 | 제58조 제1항 제6호 |
| 향정 나목·다목 | 매매, 매매의 유인·권유·알선, 수수,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조제, 투약, 제공 | 10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 제60조 제1항 제2호 |
| 향정 라목 (졸피뎀·프로포폴 등) | 매매, 매매의 유인·권유·알선, 수수, 소지, 소유, 사용, 관리, 조제, 투약, 제공 |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 제61조 제1항 제5호 |
| 대마 | 수입·수출, 그 목적의 소지·소유 |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 | 제58조 제1항 제5호 |
| 대마 | 제조·매매, 매매의 유인·권유·알선, 그 목적의 소지·소유 | 1년 이상 유기징역 | 제59조 제1항 제7호 |
| 대마 | 흡연·섭취, 그 목적의 소지 / 재배·소지·소유·수수·운반·보관·사용 |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 제61조 제1항 제4호·제6호 |
| 공통 | 미성년자에게 마약을 수수·조제·투약·제공, 향정·임시마약류를 매매·수수·조제·투약·제공 | 무기 또는 5년 이상 징역 | 제58조 제1항 제7호 |
| 공통 | 영리 목적 또는 상습으로 제58조 제1항의 행위 | 사형·무기 또는 10년 이상 징역 | 제58조 제2항 |
| 마약·향정 | 수출입·제조 등(매매·수수·제공 제외), 가액 500만원 이상 | 무기 또는 7년 이상 징역 (5천만원 이상은 무기 또는 10년 이상) |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제11조 제1항 |
법정형은 조문에 정한 기본 형입니다. 제59조 제1항의 죄를 상습으로 범하면 3년 이상 유기징역, 제60조·제61조의 죄를 상습으로 범하면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되고(각 조 제2항), 마약·향정 소지·사용 등도 가액이 500만원 이상이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제11조 제2항으로 가중됩니다. 범행에 쓰인 마약류와 그로 인한 수익금은 몰수하고, 몰수할 수 없으면 그 가액을 추징합니다(제67조). 2025. 4. 1. 개정된 현행법 기준이며, 같은 사건이라도 약물의 분류와 구체적 행위에 따라 적용 조문이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대표변호사가 직접 상담합니다
어떤 약물을, 언제, 어디서 구했는지 대표변호사가 직접 듣습니다. 확인된 사실과 수사기관이 추정하는 부분을 나누고, 인정할 것과 다툴 것을 첫 상담에서 정합니다.
조사 전에 실제처럼 연습합니다
투약 횟수, 입수 경로, 함께 있던 사람에 대한 질문은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예상 질문을 뽑아 실제 조사처럼 연습해 두면 조사실에서 말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조사에 함께 들어갑니다
경찰 조사에 변호인이 동석합니다. 유도하거나 부당한 질문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의견을 내고, 조서에 서명하기 전 진술한 그대로 적혔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의견서와 치료 기록으로 처분을 준비합니다
처분이나 선고 전에 변호인 의견서로 범행 경위와 재범 방지 계획을 정리해 냅니다. 반성문 한 장보다 실제로 받은 치료와 상담 기록이 더 무겁게 읽힙니다.
마약 사건, 단계별로 어떻게 대응하는지 알려드립니다.
현행범 체포나 긴급체포가 되면 48시간 안에 구속영장 청구 여부가 정해집니다. 이 시간 동안 조사와 소변·모발 채취, 휴대전화 압수가 한꺼번에 이뤄집니다.
투약 현장이나 거래 장소에서 적발되면 현행범으로, 영장을 받을 시간이 없을 만큼 급하면 긴급체포로 신병이 확보됩니다(형사소송법 제211조, 제200조의3). 체포할 때 수사관은 혐의의 요지와 체포 이유,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변명할 기회를 줘야 합니다(제200조의5).
· 체포된 시각과 장소, 체포한 수사관의 소속을 기억해 두시면 나중에 절차를 따질 때 기준이 됩니다.
처음 겪는 일이라 막막할 때,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지산 변호사는 7명입니다. 마약센터 사건은 주력 변호사가 맡고, 민사·가사 문제가 겹치면 해당 분야 변호사가 같이 봅니다.

2026.10.06형사
마약 사건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걱정 가운데 하나가 직장입니다. 수사 사실이 회사에 알려지는 경로가 실제로 무엇인지, 막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나눠 봤습니다.
김한솔 대표 변호사2026.10.05형사
수사 협조는 양형에서 감경 사유가 될 수 있지만, 양형기준이 정한 기준을 넘어야 무게를 갖습니다. 중요한 수사협조와 자수, 그리고 협조의 위험을 정리했습니다.
김한솔 대표 변호사2026.10.04형사
기소유예는 혐의를 인정하면서 재판에 넘기지 않는 처분입니다. 공소청(검찰청) 체계에서도 이어지는 조건부 기소유예의 종류와, 처분 뒤에 남는 기록을 정리했습니다.
김한솔 대표 변호사2026.10.04형사
조사실에서 판매자를 말하면 선처받는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말할지, 어디까지 말할지를 정하기 전에 따져 볼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김한솔 대표 변호사2026.10.03형사
본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소변과 모발은 영장으로 확보해야 합니다. 임의제출과 강제채취의 차이, 채취 절차가 증거능력 다툼으로 이어지는 지점을 살펴봅니다.
김한솔 대표 변호사2026.10.03형사
경찰 조사가 끝나고 사건이 넘어가면 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2026. 10. 2. 공소청(검찰청) 체계에서 송치 이후 무엇이 진행되고 그사이 무엇을 낼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김한솔 대표 변호사횟수와 관계없이 투약 자체가 마약류관리법 위반입니다. 필로폰·엑스터시 같은 향정 나목 투약은 10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 대마 흡연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정해져 있습니다(제60조 제1항 제2호, 제61조 제1항 제4호). 다만 초범이고 단순 투약이라면 수사 협조, 치료 의지 같은 사정을 소명해 기소유예나 집행유예를 다퉈 볼 여지가 있습니다.
있습니다. 구속은 혐의의 무게만이 아니라 주거가 일정한지,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지로 판단합니다(형사소송법 제70조). 반복 투약 정황, 판매자·공범과의 연락, 휴대전화 초기화 같은 사정이 있으면 영장이 청구되기 쉽습니다. 영장실질심사에서 주거·직업·가족과 치료 계획을 자료로 내 구속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소명합니다.
임의제출 요구라면 거부할 수 있지만, 수사기관은 영장을 받아 강제로 채취할 수 있고 거부한 사정이 영장 판단에서 불리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영장이 있다면 영장에 적힌 범위와 채취·봉인 과정을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결과에 대한 대응은 변호인과 상의해 그다음에 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나올 수 있습니다. 모발은 한 달에 1cm 안팎 자라서, 채취한 길이에 따라 수개월에서 1년 가까이 전의 투약까지 확인되기도 합니다. 소변은 보통 최근 며칠에서 길게는 2~3주 사이의 투약을 보여줍니다. 감정 결과로 추정되는 시기가 수사기관이 특정한 투약 일시와 맞지 않으면 그 부분을 다툴 수 있습니다.
마약류 범죄는 고의가 있어야 처벌되므로, 마약이라는 사실을 정말 몰랐다면 죄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수사기관은 대가의 액수, 포장 상태, 지시받은 방식 같은 정황으로 '알 수 있었다'고 보기도 합니다. 고액 알바로 물건만 전달했다는 사건일수록 처음 진술이 중요해서, 메신저 대화와 송금 기록을 먼저 확인하고 조사에 나가야 합니다.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외국에서 한 행위에도 우리 형법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형법 제3조). 현지에서 합법이었더라도 귀국 후 모발검사나 함께 간 사람의 진술로 수사가 시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사는 범행의 동기와 수단, 범행 후의 정황 등을 참작해 기소하지 않을 수 있고(형사소송법 제247조), 마약류 사건에서는 치료나 교육 이수를 조건으로 기소유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법원도 형을 정할 때 치료 경과와 재범 방지 노력을 참작합니다. 다만 치료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처벌이 면제되지는 않으므로, 실제로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는 기록을 꾸준히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예기간 중 고의로 범한 죄로 금고 이상의 실형이 선고되어 확정되면 앞선 집행유예가 효력을 잃고, 그 형까지 함께 살게 됩니다(형법 제63조). 그래서 새 사건에서 실형을 피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단약 치료와 가족의 감독 계획처럼 재범 위험이 낮다는 자료를 처음부터 준비합니다.
주말·공휴일 포함 24시간 상담합니다. 남겨 주신 내용은 담당 변호사가 직접 확인하고 연락드립니다.